K-뷰티(beauty) 젠에스-두바이 AK Venture Partners, ‘GENOD SKIN100’ 중동 유통·판매 MOU 체결
PDRN 기반 코스메틱 전문 기업 주식회사 젠에스(GenS)는 두바이 소재 AK Venture Partners와 자사 대표 제품 ‘GENOD SKIN100(SKIN100)’의 중동 지역 유통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월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SKIN100’을 중심으로 중동 지역에서 탈모 및 스킨부스터 관련 제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협약에 따라 젠에스는 PDRN 함유 제품의 개발·판매 및 공급을 담당하고, AK Venture Partners는 이를 중동 시장 내 탈
PDRN 기반 코스메틱 전문 기업 주식회사 젠에스(GenS)는 두바이 소재 AK Venture Partners와 자사 대표 제품 ‘GENOD SKIN100(SKIN100)’의 중동 지역 유통 및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지난 12월 17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SKIN100’을 중심으로 중동 지역에서 탈모 및 스킨부스터 관련 제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협약에 따라 젠에스는 PDRN 함유 제품의 개발·판매 및 공급을 담당하고, AK Venture Partners는 이를 중동 시장 내 탈모 및 스킨부스터용 제품으로 유통·판매하게 된다. 양사는 향후 유효성과 안정성이 입증돼 품목허가를 획득한 제품의 유통 및 홍보 활동에서도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GENOD SKIN100’은 프리미엄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제노드(GENOD)’의 대표 제품으로, ‘RETURN TO ORIGIN’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피부 본연의 회복과 재생에 초점을 맞춘 바이오 기반 스킨케어 제품이다. 해당 제품에는 바이오 재생의료 전문 기업 제노큐어(대표 김태현)가 국내산 연어에서 추출·제조한 고순도 PDRN이 적용됐다.
젠에스는 이번 MOU를 계기로 중동 지역의 메디컬·에스테틱 채널과의 접점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SKIN100’을 중심으로 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이는 아시아와 중동, 북미를 중심으로 PDRN 기반 시술 및 제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흐름과도 맞닿아 있다.
한편 젠에스는 ‘SKIN100’ 출시 이후, 제노큐어가 세계 최초로 생산한 유전자 재조합 PDRN을 화장품 원료로 구매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적용한 하이엔드 럭셔리 화장품 개발 및 출시도 병행 추진 중이다.
젠에스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SKIN100’의 해외 확장을 단순 논의가 아닌 ‘실행형 파트너십’으로 구체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중동은 K-뷰티 확산과 함께 메디컬·에스테틱 소비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탈모 및 스킨부스터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기적으로는 현지 핵심 클리닉 및 B2B 채널을 신속히 확보하고, 중장기적으로는 ‘PDRN 기반 토탈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며 “이번 협약은 품목허가를 포함한 유통·홍보 협력까지 포괄하고 있어 중동 시장 내 확장성이 매우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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