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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보도] [기자수첩] '몰카범죄' 덮고 내보내기? S 기업 대응방식 논란

[시사매거진] 본 신문은 11월 4일 자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S 기업은 “보도에서 ‘이 회사는 사건의 심각성을 애초부터 인정할 생각이 없었던 듯 하다’, ‘내부 진상 조사, 징계 절차, 피해자 보호,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중 하나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피해자는 상처만 넘고, 가해자는 깨끗한 이름표를 달고 사회로 멀쩡하게 다시 나갈 수 있다’라고 보도한 내용과 달리, 사건을 인지한 후 담당 노무사와 협의하여 피해자를 분리하고, 내부 조사

[시사매거진] 본 신문은 11월 4일 자 <[기자수첩] ‘몰카범죄’ 덮고 내보내기? S 기업 대응방식 논란>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S 기업은 “보도에서 ‘이 회사는 사건의 심각성을 애초부터 인정할 생각이 없었던 듯 하다’, ‘내부 진상 조사, 징계 절차, 피해자 보호, 재발 방지 대책 수립 중 하나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 ‘피해자는 상처만 넘고, 가해자는 깨끗한 이름표를 달고 사회로 멀쩡하게 다시 나갈 수 있다’라고 보도한 내용과 달리, 사건을 인지한 후 담당 노무사와 협의하여 피해자를 분리하고, 내부 조사를 거쳐 징계위원회를 개최하려고 하였으나, 피해자의 의사를 존중해 가해자를 징계 조치 없이 퇴사 조치한 것이고, 현재 수사 중인 사안으로 경찰 조사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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