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OST' 공개 리스닝 파티 성료
Sound Drop: THE HUNTER’S LOUNGE, VIP 및 미디어 200여 명 참석 속 성황리에 마무리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이하 나혼렙 온 아이스)의 OST를 최초로 공개하는 프리미엄 리스닝 파티가 11월 27일 서울 여의도 IFC 3의 WINDSOR LOUNGE 47에서 열렸다.‘Sound Drop: THE HUNTER’S LOUNGE’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식 발표에 따르면 위너 김진우, 그룹 엠비셔스, 에버글로우 이유를 비롯하여 미디어, VIP, 아티스트 및 제작사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초청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작품의 주요 OST 5곡을 전격 공개해
[시사매거진 김진석 기자] 뮤지컬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이하 나혼렙 온 아이스)의 OST를 최초로 공개하는 프리미엄 리스닝 파티가 11월 27일 서울 여의도 IFC 3의 WINDSOR LOUNGE 47에서 열렸다.
‘Sound Drop: THE HUNTER’S LOUNGE’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공식 발표에 따르면 위너 김진우, 그룹 엠비셔스, 에버글로우 이유를 비롯하여 미디어, VIP, 아티스트 및 제작사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초청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작품의 주요 OST 5곡을 전격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는 오후 7시 사회자 장우식의 진행으로 시작됐으며, 이어 작품 소개 세션에서는 장우식과 제작사 측 송동일 대표가 무대에 올라 뮤지컬 나혼렙 온 아이스에 대한 기획 배경과 제작 의도를 설명했다.
이후 본격적인 OST 리스닝 세션에서는 ▲Track #1 ‘혼돈의 문’ ▲Track #2 ‘심장이 뛴다’ ▲Track #3 ‘빛과 그림자’ ▲Track #4 ‘어둠을 넘어’ ▲Track #5 ‘일어나라’ 등 총 다섯 곡이 순차적으로 공개되었으며, 각 곡의 제작 의도 및 해설이 함께 제공됐다. 현장에서는 음악을 직접 감상한 참석자들과의 Q&A 세션도 이어졌다.
배우 김진환, 이동열, 로시, 이호원이 무대에 올라 소감을 밝히는 시간도 마련되었으며, 참석자들을 위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진행되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럭키드로우 경품으로는 ▲라이브 아레나 일본 여행권 ▲르페어리 디퓨저 및 슬립 미스트 ▲이비티 오스테리아 광화문점 10만 원 식사권 등이 제공됐다.
행사 종료 후 참석자 전원에게는 키링, 마정석 스탠드, 스노우볼, 퀘스트보드, 후드 블랭킷 등 총 11종의 공식 굿즈 중 일부가 랜덤으로 제공됐다.
제작사 측은 “이번 리스닝 파티는 작품의 음악적 완성도를 먼저 경험한 VIP 및 관계자들의 반응을 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사전 바이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이벤트였다”고 설명했다.
뮤지컬 나혼렙 온 아이스는 인기 웹툰 나 혼자만 레벨업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25년 12월 24일부터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정식 공연을 시작한다.
총 143억 뷰를 기록한 글로벌 레전드 웹툰이 세계 최초로 퍼포먼스 아이스 뮤지컬로 재탄생하는 이번 작품은, 뮤지컬과 아이스쇼, 서커스, K-POP이 융합된 새로운 장르인 ‘K-Performance’로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무대 예술의 경계를 넘어서는 독창적인 시도로, 국내는 물론 해외 공연시장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OST 전곡 12월 4일 정식 음원 발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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