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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마엔터테인먼트, AI 혁신 기술로 글로벌 시장 진출...유럽·아시아 4개국서 500만 달러 계약 성사

AI 악기 시스템 ‘RIMA PUBLIC’ & 리듬 게임 ‘밴드마스터’ 융합 솔루션 기반 유럽 시장서 디지털휴먼 AI 음악 사업 본격화, 일본 빅테크·엔터사와 2026년 대형 공동 프로젝트 추진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가 자체 개발한 AI 악기 시스템 ‘RIMA PUBLIC(리마퍼블릭)’과 AI 리듬 액션 게임 ‘밴드마스터(BandMaster)’를 융합한 제품·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회사는 유럽과 아시아 4개국에 동시 진출하며 총 500만 달러(약 65억 원) 규모의 해외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AI 음악 및 디지털휴먼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럽시장, 디지털휴먼 AI 음악 사업 본격화리마엔터테인먼트는 유럽 시장에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가 자체 개발한 AI 악기 시스템 ‘RIMA PUBLIC(리마퍼블릭)’과 AI 리듬 액션 게임 ‘밴드마스터(BandMaster)’를 융합한 제품·서비스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가 AI 악기 시스템 ‘RIMA PUBLIC(리마퍼블릭)’과 AI 리듬 액션 게임 ‘밴드마스터(BandMaster)’를 융합한 제품·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_리마엔터테인먼트)
리마엔터테인먼트(대표 박성현)가 AI 악기 시스템 ‘RIMA PUBLIC(리마퍼블릭)’과 AI 리듬 액션 게임 ‘밴드마스터(BandMaster)’를 융합한 제품·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_리마엔터테인먼트)

회사는 유럽과 아시아 4개국에 동시 진출하며 총 500만 달러(약 65억 원) 규모의 해외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AI 음악 및 디지털휴먼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유럽시장, 디지털휴먼 AI 음악 사업 본격화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유럽 시장에서 디지털휴먼과 AI 음악 기술을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탈리아 KABUM (200만 달러 MOU): K-POP 스타일의 디지털휴먼 IP 공동 개발과 디지털휴먼 음악 유통 사업을 진행하며, 이탈리아를 거점으로 유럽 전역 확산을 목표로 한다.

스페인 Capital Sound (300만 달러 MOU): 디지털휴먼 매니지먼트 및 AI 음악 퍼블리싱 및 유통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스페인 현지 음악 네트워크를 통해 리마엔터테인먼트의 AI 음악 기술을 시장에 본격 도입한다.

‘밴드마스터(BandMaster)2.0’ 홍보 포스터 (출처_리마엔터테인먼트)
‘밴드마스터(BandMaster)2.0’ 홍보 포스터 (출처_리마엔터테인먼트)

일본 시장, 빅테크·엔터사와 전략적 협력 체계 구축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및 음악 IP 산업의 핵심 허브인 일본에서는 현지 최상위 기업들과의 전략적 협력을 통해 2026년 대형 공동 프로젝트 론칭을 목표로 하고 있다.

NDA 체결을 완료하고 공동 AI 버추얼 프로젝트 개발을 논의 중이다. 또한 전 세계 음악·악기 시장을 선도하는 제조사와 AI 음악 기술 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추진하는 한편, 일본을 대표하는 IP 그룹과 캐릭터·스토리·음악 IP를 결합한 신규 서비스 기획을 협의하는 등 복수의 대형 기업들과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에 돌입했다.
 

동남아 시장, 싱가포르·말레이시아 진출 준비 완료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는 AI 기반 복합 엔터테인먼트 경험에 대한 시장 수요가 높아 향후 확장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받고 있다.

싱가포르와는 이벤트·관광 산업 기반의 현지 기업들과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다.

말레이시아는 주요 프리미엄 쇼핑몰과 함께 RIMA AI 시스템 기반 플래그십 이벤트 및 공동 마케팅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투자 유치 및 향후 계획

박성현 리마엔터테인먼트 대표는 “단기간에 유럽과 아시아 주요 시장에서 의미 있는 계약과 협업이 동시에 성사됐다”며 “2026년에는 일본·동남아 지역에서 본격적인 사업 확장을 이루고, 북미 시장 진출도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리마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글로벌 진출 성과를 기반으로 Pre-A 라운드를 통해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이며, 조달 자금은 AI 기반 콘텐츠·디지털휴먼 사업 글로벌 론칭 및 커뮤니티 지향형 수익모델 고도화에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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