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방산·드론 기업 대상 '투자유치 설명회' 성료, 첨단산업 도시 위상 강화
2025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연계 개최, LIG 넥스원㈜ 등 60여 개 기업 관계자 참석 200억 이상 투자 시 30억 보조금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 제시, 드론 테스트베드 활용 장점 부각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20일 ‘2025 이천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방위 및 드론 산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5 이천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이천시의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신규 기업 유치 및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LIG 넥스원㈜을 포함한 60여 개의 방산·드론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SK하이닉스㈜ 등 다수의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대표 ‘반도체 도시’로 성장해
[시사매거진 신홍주 기자]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20일 ‘2025 이천시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과 연계하여 방위 및 드론 산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5 이천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이천시의 매력적인 투자 환경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신규 기업 유치 및 첨단산업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LIG 넥스원㈜을 포함한 60여 개의 방산·드론 기업 관계자가 참석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SK하이닉스㈜ 등 다수의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국내 대표 ‘반도체 도시’로 성장해 온 이천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방위·드론 산업이라는 새로운 성장 축을 더하며 첨단산업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했다.
설명회에서는 200억 원 이상 투자 시 30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이천시만의 맞춤형 투자 인센티브가 제시되어 기업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투자유치 TF 운영, 12개의 산업단지, 반도체·드론 육성 사업 등 기업 활동을 지원하는 체계를 비롯해 2024년 준공된 청미천 비행테스트베드(5,404㎡)는 드론 기술 개발 및 비행 실증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받았다. 더불어 드론 관제센터 운영과 K-드론 배송 사업 추진을 통해 이천시가 드론 산업 생태계 확장과 경쟁력 제고에 속도를 내고 있음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기업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투자 도시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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