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좋은사람안과 김성민 총괄본부장, 부산시장상 수상
19일 정신질환자·가족 등 300여 명 참석 정신건강 인식개선, 복지 향상 위해 열려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열린 올해 정신건강복지증진대회에서 서면좋은사람안과 김성민 총괄본부장이 부산시장상을 받았다.19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부산시 정신건강복지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정신장애인과 가족, 후원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대회는 ‘정신건강의 의미’를 주제로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희망나눔예술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포상 ▲
[시사매거진 권보경 기자] 정신건강 인식개선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열린 올해 정신건강복지증진대회에서 서면좋은사람안과 김성민 총괄본부장이 부산시장상을 받았다.
19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부산시 정신건강복지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정신장애인과 가족, 후원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대회는 ‘정신건강의 의미’를 주제로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바로잡고 당사자와 가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희망나눔예술공연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내빈소개 ▲유공자 포상 ▲후원금 전달식 ▲대회사 및 축사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순서로 진행됐다.
부산시 정신건강복지협회는 정신질환자와 그 가족의 권익 보호를 위해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매년 정신건강복지증진대회를 통해 정보 교류와 상호 지지를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성민 본부장은 “정신건강의 의미를 다시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지역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서 정신건강 증진과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본부장은 동국대 총동창회 상임부회장, 몽골 국제교류 홍보대사, ㈔한국교육선진화재단 부총재, 한국노인복지연합회 부울경 홍보실장, ㈜커넥트스페이스 지사장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