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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 디지털 제조 혁신 선도하는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주)리스너

김원·최성천 공동대표 "고객의 성공과 미래를 함께하는 파트너 되겠다”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MES(생산실행시스템) 및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리스너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스너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생산·품질·설비·물류 등 제조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조 플랫폼을 제공, 고객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두 대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리스너는 김원·최성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두 대표는 이전 같은 회사에서 각각 연구소와 영업팀에서 근무하며 스마트팩토리 관련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MES(생산실행시스템) 및 공장자동화·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리스너가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리스너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생산·품질·설비·물류 등 제조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 제조 플랫폼을 제공, 고객이 실질적인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원 대표(좌)와 최성천 대표(우). 두 대표는 이전 같은 회사에서 각각 연구소와 영업 팀에서 근무하며 스마트팩토리 관련 비지니스를 수행했고, 1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 를 가진 전문가들과 함께 ㈜리스너를 공동 설립했다.
김원 대표(좌)와 최성천 대표(우). 두 대표는 이전 같은 회사에서 각각 연구소와 영업 팀에서 근무하며 스마트팩토리 관련 비지니스를 수행했고, 1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 를 가진 전문가들과 함께 ㈜리스너를 공동 설립했다.

두 대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

㈜리스너는 김원·최성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된다. 두 대표는 이전 같은 회사에서 각각 연구소와 영업팀에서 근무하며 스마트팩토리 관련 비지니스를 수행했고, 10년 이상 축적된 노하우를 가진 전문가들과 함께 ㈜리스너를 공동 설립했다. 그리고 현재 ㈜리스너에서 김원 대표는 경영총괄 및 솔루션 개발을, 최성천 대표 사업총괄 및 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주)리스너 - 김원 대표
(주)리스너 - 김원 대표

김원 대표는 IT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해 국내외 제조 현장에서 MES, 설비 자동화, 품질분석, 데이터 관리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전 직장 연구소에서는 MES 솔루션 개발을 전담하며 실제 현장에 바로 적용되는 시스템을 설계·구현한 경험을 쌓았다.

김 대표는 “제조 현장의 문제를 깊이 이해하게 된 것이 창업의 계기였다”며 “고객 친화적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리스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주)리스너 - 최성천 대표
(주)리스너 - 최성천 대표

최성천 대표는 IT 비즈니스 분야에서 커리어를 쌓으며 다양한 고객사와 함께 IT 시스템 구축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특히 제조기업 대상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다년간 주도하며 핵심 기술과 경험을 확보했다.

최 대표는 “국내 기업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창업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리스너는 두 대표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에 집중하며, 고객 중심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리스너는 현장 중심의 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바탕으 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리스너는 현장 중심의 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바탕으 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현장 밀착형 솔루션으로 디지털 제조 혁신 선도

스마트팩토리 전문기업 ㈜리스너가 현장 중심의 기술 혁신과 글로벌 진출을 바탕으로 디지털 제조 혁신을 이끌고 있다.

리스너의 가장 큰 강점은 ‘현장 밀착형 통합 솔루션’이다. 회사는 MES를 중심으로 ERP·SCM·설비 자동화와의 연동, IoT 기반 실시간 데이터 수집·모니터링, AI 품질 예측과 설비 예지보전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사는 생산성 향상, 불량률 감소, 비용 절감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중소·중견기업을 위한 SMB 기반 MES도 지원해 접근성을 높였다.

두 번째 강점은 ‘검증된 성과와 대외적 인정’이다. 리스너는 단순한 솔루션 공급업체가 아닌, 고객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개선 효과를 창출하는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그 결과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최우수상, 성과공유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울형 강소기업, Good-SW Award 수상 등 다수의 성과를 거두며 조직문화와 고용 안정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언론 인터뷰와 스마트팩토리 사례 공유를 통해 제조 혁신의 필요성을 꾸준히 알리고 있다.

세 번째 강점은 ‘산업 생태계 기여’다.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회원사로서 제조 혁신 포럼, 정부·지자체 주관 세미나 등에 참여하며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확산에도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자체 프레임워크, MES, 설비자동화 시스템, 미들웨어,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다수 대기업의 협력업체로 등록돼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인정받고 있다.

해외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최근 미국 법인을 설립해 북미 자동차 제조업체의 SI 개발·운영·유지보수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14개국 이상 해외 고객사를 확보했다. 국내 기업의 해외 공장 품질 개선 지원에도 적극 나서며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리스너는 앞으로도 ‘고객의 성공과 미래를 함께하는 디지털 제조 혁신’을 비전으로 내세우며, 단순 시스템 제공을 넘어 고객의 여정에 동반자로 참여할 계획이다.

김원·최성천 공동대표는 “제조업의 본질은 단순한 효율 관리가 아니라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이라며,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고객의 성과와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고객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조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리스너 임직원들.
고객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조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리스너 임직원들.

‘고객과 함께하는 디지털 제조 혁신’ 비전 제시
세계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성장

리스너는 단순히 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업을 넘어, 고객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고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조 혁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향후 목표에 대해 김 대표는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부담 없이 도입할 수 있는 SMB 기반 MES와 클라우드형 솔루션을 확대하고, 글로벌 제조업체와 협력해 세계 시장에서도 디지털 제조 혁신 파트너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중장기적으로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미국 법인을 거점으로 자동차·전자 등 글로벌 제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아시아와 유럽으로 사업 영역을 넓혀 세계 제조업의 디지털 혁신 파트너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리스너가 추구하는 비전은 ‘고객의 성공과 미래를 함께하는 디지털 제조 혁신’이다.

최 대표는 “기술보다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과 조직문화”라며 “AI·IoT·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제조 기술을 발전시키는 동시에 ESG와 친환경 제조 솔루션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제조 혁신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변화와 사람, 그리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파트너 ㈜리스너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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