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태권도협회, 지도자 연수교육 성황리에 마쳐
1000여 명 동해에서 지도자 연수교육과 단합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최, 주관하는 2025년도 지도자 연수교육이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동해 보양 온천 컨벤션호텔에서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동해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내 태권도 지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첫날인 30일 오후 1시 30분, 컨벤션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평 협회장은 “이번 연수가 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태권도의 미래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어 오후 2시
[시사매거진 이성만 기자] 경기도태권도협회(회장 김평)가 주최, 주관하는 2025년도 지도자 연수교육이 지난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동해 보양 온천 컨벤션호텔에서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동해시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 내 태권도 지도자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첫날인 30일 오후 1시 30분, 컨벤션 5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김평 협회장은 “이번 연수가 지도자들이 전문성을 높이고 태권도의 미래 발전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후 2시 30분에는 리플러스 인간연구소 박연재 소장이 ‘연결의 대회’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강연을 통해 지도자의 역할과 소통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겼다. 강연 이후에는 시·군별 간담회와 단합대회가 이어져 지도자들 간 교류와 협력의 장이 마련됐다.
둘째 날인 31일 오전에는 컨벤션호텔 앞 해수욕장에서 체육대회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 속에서 친목을 다지고 건강한 지도자의 자세를 확인하며 연수의 의미를 더했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지도자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 간 네트워크 활성화와 태권도인의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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