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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스포츠과학중, 한국중고역도선수권 3관왕 3명 배출

박소윤·김민지·김근희 금메달 9개 포함 총 18개 메달 획득…울산 체육 저력 과시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교장 강신생) 역도부가 ‘제11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이번 대회는 지난 11~18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76개 학교 500여 명이 참가했다. 울산스포츠과학중은 8명이 출전해 두각을 나타냈다.49kg급 박소윤(1학년), 55kg급 김민지(1학년), 59kg급 김근희(2학년) 선수가 각각 인상·용상·합계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64kg급 천예은(1학년)과 정이진(3학년)은 은메달 3개씩을, 45kg급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_울산교육청)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_울산교육청)

[시사매거진 이은하 기자]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교장 강신생) 역도부가 ‘제11회 한국중고역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9개,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1~18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렸으며, 전국 76개 학교 500여 명이 참가했다. 울산스포츠과학중은 8명이 출전해 두각을 나타냈다.

49kg급 박소윤(1학년), 55kg급 김민지(1학년), 59kg급 김근희(2학년) 선수가 각각 인상·용상·합계에서 금메달을 휩쓸며 3관왕에 올랐다.

64kg급 천예은(1학년)과 정이진(3학년)은 은메달 3개씩을, 45kg급 박채린(2학년)은 동메달 3개를 차지했다.

강신생 교장은 “선수들이 갈고닦은 기량을 발휘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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