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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검찰·금융·기업 범죄, 특수사건에 강한 법률 전문가 그룹

법무법인 에프앤엘파트너스 권찬혁‧한연규 대표변호사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법률 솔루션 제공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금융 전문로펌 법무법인 에프앤엘파트너스는 금융범죄와 특수수사 분야에서 활약했던 권찬혁 대표변호사를 비롯해 검찰의 금융‧특수수사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이해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맞닥뜨릴 수 있는 복잡한 법적 문제와 위기 상황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제안하고 있는 에프앤엘파트너스는 최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부장검사와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조사국장 출신으로 2025. 2. 검찰에서 퇴직한 한연규 변호사를 영입하며 금융·증권 관련 로펌으로서의 위상을 드높이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권찬혁 대표변호사와 한연규 대표변호사
권찬혁 대표변호사와 한연규 대표변호사

수사·금융·특수사건 전문 로펌, 맞춤형 법률 솔루션 제공

2024년 11월 설립한 법무법인 에프앤엘파트너스는 ‘정직이 최선의 방책이다’라는 기치 아래, 의뢰인의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에 목표를 두고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맞춤형 법률 솔루션을 제공한다.

금융 및 기업 분야에서는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 부장검사, 회계사, 금융전문 로펌 경험, 금융권 파견근무 등으로 축적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범죄 수사 대응, 피해 보상, 기업의 안정적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있다. 또한 대검찰청 마약과장 및 강력부 근무 경험에서 비롯된 심도 있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마약 및 강력 사건에서도 최상의 결과를 도출하며, 고객의 소중한 일상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업 자문 및 M&A 분야에서는 다수의 기업과 상장회사를 대상으로 한 법률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며 성장과 혁신을 지원하는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오직 정직과 신의를 바탕으로 의뢰인만을 위한 변론 해 나갈 것

에프앤엘파트너스를 설립한 권찬혁 대표변호사는 2006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장검사,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수원·서울서부·인천 등지에서 금융·증권 및 기업범죄 관련 수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에프앤엘파트너스를 설립한 권찬혁 대표변호사는 2006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장검사,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수원·서울서부·인천 등지에 서 금융·증권 및 기업범죄 관련 수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에프앤엘파트너스를 설립한 권찬혁 대표변호사는 2006년 부산지검 검사로 임관해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장검사,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수원·서울서부·인천 등지에 서 금융·증권 및 기업범죄 관련 수사를 전문적으로 수행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 부장검사 재직시절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카카오콜 몰아주기, 외국계 IB의 무차입 공매도 등의 사건들을 수사하면서 의혹을 밝혀내는 등 관련 분야에서의 전문성도 확보했다. 또한 서울남부지검 불법공매도수사팀을 지휘하면서는 해외 투자은행들의 불법 공매도 의혹들을 들여다 보며 9개 상장사 주식을 공매도한 정황을 파악, 끈질긴 수사 끝에 사건을 입증해 내기도 했다. 당시 수사는 자본시장법 시행 이래 무차입 공매도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이 밖에도 다수의 기업 관련 수사를 진행하여 기업의 조직적 횡령·배임, 재개발·재건축 비리 수사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후 2024년 7월 퇴직한 권찬혁 대표변호사는 금융조사부, 특수부, 여조부, 형사부 등 약 19년간 검찰에서 활약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융·증권·기업 수사 대응 전문 로펌인 F&L Partners를 설립했다. 자신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기업, 금융회사 등 관련 사건의 수사를 대응하면서 무혐의 처분을 이끌어 내는 등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러한 활약으로 스포츠조선 선정 ‘2025년 자랑스러운 혁신 한국인 & 파워브랜드’ 중 금융·증권·기업 관련 법률자문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으로도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권찬혁 대표변호사는 “어떠한 사건이든 결코 억울한 사람이 생겨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공정하고 정대하게 제대로 된 문제 해결, 이것이 검사 시절부터 제가 가지고 있는 소신이다”라며 “오직 정직과 신의를 바탕으로 벌 받을 사람들은 벌을 받고 억울한 이들은 구원해줄 수 있는 법조철학으로 사건들을 수사해 왔다. 지금껏 그랬듯 앞으로도 사건 분석부터 종결까지 오직 의뢰인만을 위한 압도적인 변론으로 수사의 흐름을 예측하며 성공적 변론을 해나갈 것”이라고 피력했다.
 

중견 로펌으로의 진입을 목표로 금융‧반부패 분야 전문가 영입

에프앤엘파트너스는 올해 중견로펌으로의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내 매출액 기준 50대 로펌 진입을 목표를 위해 금융‧반부패 분야 전문가인 차장검사 출신과 부장검사 출신 대표 2명을 추가 영입하여 적극적으로 로펌 운영을 하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부장검사와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조사국장 출신으로 2025년 2월 검찰에서 퇴직한 한연규 대표변호사가 최근 에프앤엘파트너스에 합류하면서 에 프앤엘파트너스는 금융ㆍ증권 관련 로펌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공공히 해나가고 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부장검사와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조사국장 출신으로 2025년 2월 검찰에서 퇴직한 한연규 대표변호사가 최근 에프앤엘파트너스에 합류하면서 에 프앤엘파트너스는 금융ㆍ증권 관련 로펌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공공히 해나가고 있다.

그 중 한연규 변호사는 전주지검 형사3부장검사로 재직하면서 반부패, 범죄수익환수, 선거, 중대재해, 강력, 마약 등 다양한 사건을 처리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 부부장검사로 재직하는 과정에서는 상장사와 관련된 다양한 증권범죄 수사를 진행, 당시 무자본 인수 후 허위 공시를 통한 사기적 부정거래 행위나 시세조종, 투자 관련 불법유사수신 행위, 각종 특경(배임)사건 등을 진행하고 처리했다. 그 중 카카오 그룹 수사 중 불법자금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계열사의 특경(배임)사건, 국내 최대 P2E 생태계 구축으로 수천억의 자금을 끌어모았던 위믹스 초과유통 발행 사건 등 세간의 관심이 주목됐던 금융 사건들도 있었다.

한연규 변호사는 신용보증기금 구매자금 대출 관련 1,400억원 대의 기업 사기 대출범행을 밝히기도 하였는데 이러한 금융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22년과 2023년에는 금융회사의 부실을 초래한 부실기업의 조사와 재산환수를 담당했던 예금보험공사의 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조사국장으로 근무하면서 경남은행 PF 대출 횡령사건 등 여러 기업 범죄를 밝혀 검찰 수사의뢰를 하는 한편 관련자들의 재산을 환수했다.

이 외에도 사행, 의료, 식품, 횡령ㆍ배임, 사기 등에서도 검찰 직접 수사를 통해 깊이 있는 식견과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영장심사를 비롯하여 형사부에서의 다양한 경험도 가지고 있다.

한연규 변호사는 “18년 전 안동지원에서 변호사 시보로 처음 공판정에 실무 수습을 했을 때가 기억난다. 억울하게 누명을 쓴 현주건조물방화치사 피의자를 위하여 현장검증에 직접 나서고 관련 증인들을 날카롭게 몰아붙이며 나름 정연한 논리를 세워 밤새 의견서를 작성했었다. 결국 변호사 시보로서는 상당히 이례적으로 중범죄에 대해 무죄를 이끌어내며 경북 봉화지역에 작은 반향을 일으켰던 사건이었는데, 그때의 환희와 실체 정의에 대한 갈망이 아직까지 남아있음을 느낀다”라고 술회했다.

그러면서 한연규 변호사는 “제가 지나온 길 위에는 혐의를 명확히 확인하기 위해 밤을 지새웠던 많은 시간과 노력들이 숱한 낙엽처럼 흩어져 있다. 낙엽을 다시 밟는 심정으로 변호사로서 의뢰인의 심정과 처지를 헤아려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그것이 변호사의 직업적 윤리이자 법조인으로서 초심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신뢰를 바탕으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에프앤엘파트너스는 풍부한 실무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법률 솔루션 제공하며 전문성을 갖춘 로펌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행보를 기반으로 앞으로 금융 전문펌으로서 M&A‧기업 상장심사‧상장사 법률 자문, 기업 경영리스크 관리 등을 비롯하여 각종 금융‧기업범죄에 대한 전문화되고 특별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속적으로 금융 전문가들을 영입하여 전문성을 확대, 유지해나갈 예정이다.

에프앤엘파트너스는 검찰의 금융·특수수사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이해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맞닥뜨릴 수 있는 복잡한 법적 문제와 위기 상황에 서 신뢰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에프앤엘파트너스는 검찰의 금융·특수수사 전문가들이 깊이 있는 이해와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맞닥뜨릴 수 있는 복잡한 법적 문제와 위기 상황에 서 신뢰를 바탕으로 가장 적합한 해결책을 제안한다.

권찬혁, 한연규 대표변호사는 “사람을 살리고 치유하는 것은 응당 의사만이 아니다. 앞에 놓인 당장의 법률적 문제들을 같은 처지에서 고민하고 해결해 주는 것이 사람을 살리고 치유하는 일이라고 믿는다”라며 “흔히 수사나 공판을 ‘생물’로 표현한다. 생물은 사전적으로 스스로 생활 현상을 유지하여 나가는 물체로서 생물이 어디로 갈지, 어떻게 될지 알기가 어렵다. 생물로 표현하는 것은 말 그대로 예측하기가 어렵기 때문인데, 전문가의 역할은 그간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그때그때의 상황분석과 최적의 대응이 가능하다는 데에 있다. 스스로 감당하기 어렵고 힘든 일에 봉착하였을 때, 걱정으로 병에 걸리지 마시고 전문가를 찾아오기를 당부드린다”라고 함께 입을 모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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