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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에스더, ‘라디오스타’서 학창 시절 엘리트 자랑

11월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으로, 명문대 출신의 유명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학창 시절 엘리트로서의 일화를 공개했다.이번 에는 여에스더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출신 영화 평론가 이동진, 서울대학교 성악과 석사 출신 뮤지컬 배우 김소현,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출신 유튜버 김똘똘이 출연해 큰 기대를 모았다.예고편에서 여에스더는 “선생님보다 수학을 잘하는 게 여에스더다”라고 말하며 학창 시절부터 ‘뇌수저 엘리

11월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캐치! 똑똑핑 특집>으로, 명문대 출신의 유명인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가 학창 시절 엘리트로서의 일화를 공개했다.

이번 <캐치! 똑똑핑 특집>에는 여에스더를 비롯해 서울대학교 종교학과 출신 영화 평론가 이동진, 서울대학교 성악과 석사 출신 뮤지컬 배우 김소현, 성균관대학교 전자전기공학과 출신 유튜버 김똘똘이 출연해 큰 기대를 모았다.

예고편에서 여에스더는 “선생님보다 수학을 잘하는 게 여에스더다”라고 말하며 학창 시절부터 ‘뇌수저 엘리트’였음을 자랑했다. 또한 여에스더는 “저는 원래 한 춤 추는 여자”, “다리가 예쁘다”라며 자신만의 장점을 아낌없이 공개하며 방송에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하지만 여에스더의 자랑에 김구라는 “자랑은 끊어 줘야 방송이 된다”며 자중을 요청했다. 이에 여에스더는 “끊어도 화내지 않는 저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며 웃으며 응수, 자존감을 고백하며 굴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예고편을 본 시청자들은 “역시 라스 치트키”라며, 네 번째 출연을 맞은 여에스더가 이번 방송에서 어떤 예능감을 보여줄지 궁금해했다.

예고편 후반부에서는 여에스더가 영화 평론가 이동진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안경을 착용하고 이동진에게 ‘플러팅’을 하는 장면도 등장해 더욱 흥미를 유발했다.

한편, 여에스더는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스더포뮬러’를 운영하는 사업가로도 활동 중이었다. 최근에는 ‘아는 형님’에 출연해 30년간 앓아온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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