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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노사 화합을 이끌며 노동 현장에서 튼튼한 파트너로 활약해

노무법인 한선, ‘사람을 우선하는 가치’를 날개 삼다 노무법인 한선(翰宣) 한선희 대표 노무사!

[시사매거진 김원규 기자] 노무법인은 기업 및 공공기관이 직면한 다양한 인사·노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적인 자문과 컨설팅 등을 주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노무법인 한선(翰宣, 대표 한선희)은 2021년 10월 수원 광교에서 출발한 신생 노무법인이다. 한선이라는 이름은 ‘날개, 높이 날다(翰)’와 ‘도움을 널리 펴다(宣)’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사람을 우선하는 근본적 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을 돕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고 있다. 노무법인 한선은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다년간 실무 경력을 쌓은 노무사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개업 이후로도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인사·노무 자문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선희 대표노무사는 2007년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17년간 노무사로 활동해 온 베테랑이다. 

대학원에서 경영학(인사, 조직) 석사를 취득하고, LG이노텍과 서울시청, 국립과천과학관 등 다양한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약 12년간 사내 노무사로서 인사·노무 업무를 담당한 경력이 있다.

특히, 채용부터 징계, 직장 내 성희롱, 모성보호제도, 산업안전, 적법하도급 점검, 임금·단체교섭까지 폭넓은 실무 경험을 쌓아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폭넓은 이해를 자랑한다.

서울시청 재직 당시에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업무를 담당하여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수원지방검찰청 형사조정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수의 공공기관에서 징계(인사)위원회, 인권경영위원회, 성평등위원회 위원 등으로 참여하여 다양한 현안에 대한 전문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노무법인 한선은 다양한 업종과 규모의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인사·노무 자문, 노동위원회 사건 대리, 인사 노무컨설팅, 강의 등의 서비스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직장 내 괴롭힘 및 성희롱 사건 조사와 예방 체계 구축, 일생활균형(워라밸) 관련 자문과 강의, 그리고 어린이집 인사·노무 관련 컨설팅과 강의를 주력 분야로 삼고 있다.

이렇듯 앞으로도 노무법인 한선은 고객과 함께 성장하며 노동환경 속에서 변화를 선도해 나가는 파트너로서 그 역할을 확고히 해나가고 있다. 또한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기본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시대에 맞춘 새로운 노동 이슈와 변화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경험들로 축적된 워킹맘으로써 고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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