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 'who? special 임영웅' 출간 기념,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지난 24일 출판사 다산북스(대표 김선식)가 보호시설 아동의 바람직한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who? special 임영웅' 도서 100권과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who? special 임영웅'은 다산북스 계열사인 다산어린이의 어린이용 위인전인 ‘WHO 시리즈’의 하나로 당월 출간됐다. 가수 임영웅이 국민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 겪었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들은 트로트 장르 이해부터 임영웅의 성공 비결까지 배워 창의력과 문해력 등
대한사회복지회(회장 강대성)는 지난 24일 출판사 다산북스(대표 김선식)가 보호시설 아동의 바람직한 독서 문화 조성을 위해 대한사회복지회에 「who? special 임영웅' 도서 100권과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who? special 임영웅'은 다산북스 계열사인 다산어린이의 어린이용 위인전인 ‘WHO 시리즈’의 하나로 당월 출간됐다. 가수 임영웅이 국민 트로트 가수가 되기까지 겪었던 경험과 성장 과정을 만화로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어린이들은 트로트 장르 이해부터 임영웅의 성공 비결까지 배워 창의력과 문해력 등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기를 것으로 기대된다.
다산북스가 기증한 'who? special 임영웅' 도서 100권은 대한사회복지회 아동복지시설에 배분될 예정이며,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다산북스 관계자는 “가수 임영웅, 그리고 팬클럽 영웅시대가 꾸준히 기부해온 것을 통해 행복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그들의 선한 영향력처럼 이번 후원이 소외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사회복지회 강대성 회장은 “국내 소외 아동을 위해 기부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대한사회복지회는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짊어갈 아이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다산북스는 2004년 창립해 올해로 20년을 맞이한 국내 대표 출판사로, 'The joy of story(스토리의 즐거움을 인류에게 전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다산북스는 출판 분야를 포함 디지털콘텐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다양한 콘텐츠 사업에 도전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수년간 여러 지방자치단체에 도서를 기증해왔다.
한편,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은 2020년 결성돼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의료비 후원을 포함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또한 가수 임영웅 팬모임 ‘히어로힐링방’은 올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대한사회복지회 시설 및 위탁가정 아동 양육물품 지원을 위해 3백만 원을 후원한 바 있다.
올해 70주년을 맞이한 사회복지법인 대한사회복지회는 본부 및 3개 사무소, 28개 시설을 통해 영유아부터 어르신, 장애인 등 전방위적 복지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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