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어소시에이츠, 괌에서 커뮤니티 봉사활동 진행
웰빙과 정신 건강 위해 한국 미술치료사 괌으로 초청
[시사매거진 이훈희 기자] 유나이티드 어소시에이츠(대표 이희승)는 한국 14명의 미술치료사들과 함께 괌에서 워크샵을 진행했다. 지난 7월 4일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임지향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방문팀은 미술치료를 통해 웰빙과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괌에서 진행된 주요행사로는 괌대학교(UOG)에서 미술치료사들이 전문 지식 등을 괌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과 공유하는 워크숍과 특별 강의를 진행하고, 괌 행동 건강 및 웰니스 센터를 방문해 행동 건강 분야의 지식과 실
[시사매거진 이훈희 기자] 유나이티드 어소시에이츠(대표 이희승)는 한국 14명의 미술치료사들과 함께 괌에서 워크샵을 진행했다. 지난 7월 4일 진행된 이 프로젝트는 대구사이버대학교 임지향 교수와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었다.
방문팀은 미술치료를 통해 웰빙과 정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에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괌에서 진행된 주요행사로는 괌대학교(UOG)에서 미술치료사들이 전문 지식 등을 괌대학교 교직원 및 학생들과 공유하는 워크숍과 특별 강의를 진행하고, 괌 행동 건강 및 웰니스 센터를 방문해 행동 건강 분야의 지식과 실습을 교류했다. 또한 Todu Guam Foundation에서 괌의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특화된 미술치료 세션을 가졌고, 괌 메모리얼 병원을 방문해 괌 병원의 운영체계를 이해하고 추후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한 이희승 대표는 “한국의 재능 있는 미술치료사 그룹을 괌으로 초청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목표는 미술의 치유력을 공유하고 커뮤니티의 정신적 웰빙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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