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컵 태권도대회 중국 심양에서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완료
강신철 국기원 대사범 대회장으로 임명 중국 요녕성 심양에서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8월 3일~4일 이틀간 심양대학교에서 개최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중국 요녕성 심양에서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8월 3일~4일 이틀간 심양대학교에서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강신철 국기원 대사범이 대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김석범, 손상현 부대회장, 이준상, 관석 준비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초청 인사로 차상혁 국기원 이사, 홍순구 국기원 중국특보, 심양태권도협회 회장,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개회식 후 축하 행사로 신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으로 태권도 종주국의 실력과 멋으로 참석한 모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중국 요녕성 심양에서 국기원컵 태권도대회가 8월 3일~4일 이틀간 심양대학교에서 3,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강신철 국기원 대사범이 대회장으로 임명되었으며, 김석범, 손상현 부대회장, 이준상, 관석 준비위원장으로 임명하였다.
초청 인사로 차상혁 국기원 이사, 홍순구 국기원 중국특보, 심양태권도협회 회장, 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개회식 후 축하 행사로 신한대학교 태권도시범단의 절도 있고 화려한 퍼포먼스 공연으로 태권도 종주국의 실력과 멋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많은 환호와 큰 박수를 받았다.
신한대학교 시범단은 국내 및 해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20여명의 시범단원이 최상진 체육대학 학장, 이정아 교수의 지도하에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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