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문경세계태권도한마당 “주먹 위력격파 역대 최고 기록 경신”
태권도 진수를 보여주는 경연과 화합의 장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소통과 화합, 단결을 다지는 기회 태권도 위력격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2024 문경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긍정의 도시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월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5일간 태권도인들의 소통과 화합, 단결을 다지기 위해 세계 55개국 4,446명, 총 15개 종목 94개 부문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기술의 태권도 경연이 펼쳐진다.이번 한마당 대회는 26일(금) 국내 여자 시니어1 공인 품새와 해외 여자 주니어2 공인 품새, 국내 주니어1(A-C조) 태권체조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2024 문경세계태권도한마당(이하 한마당)’이 긍정의 도시 경상북도 문경시 국군체육부대 선승관에서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7월 26일(금)부터 30일(화)까지 5일간 태권도인들의 소통과 화합, 단결을 다지기 위해 세계 55개국 4,446명, 총 15개 종목 94개 부문에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다양한 기술의 태권도 경연이 펼쳐진다.
이번 한마당 대회는 26일(금) 국내 여자 시니어1 공인 품새와 해외 여자 주니어2 공인 품새, 국내 주니어1(A-C조) 태권체조, 해외 남자 높이 뛰어차기, 해외 시니어1, 3 주먹격파 경연이 펼쳐졌다.
특히, 연령을 세분화해 부문별 연령 형평성을 고려한 위력격파 경기는 해외 위력격파 주먹⋅손날 26일(금) 경기를 시작으로 국내 위력격파 주먹⋅손날⋅옆 또는 뒤차기 경기가 29일(월)까지 진행된다.
28일(일) 진행된 주먹 위력격파 대회에서 무천지심 박경환 회장은 오른 주먹 격파자로 오른손 손가락 골절에도 불구하고 위력격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주먹 위력격파 시니어 IV에 참가하여 왼주먹으로 기와 16장을 완파하고 한마당 역대 최고기록을 경신하며 우승했다.
또한, 전년도 주먹격파 1위인 무천지심 전영배 경기위원장은 시니어 IV에 참가하여 2위를 차지했으며, 무천지심 이문석 고문도 마스터부 주먹 위력격파에 도전 첫 출전하여 1위를 거머쥐며 명실상부 주먹 위력격파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한편, 무천지심회는 2016년 박경환 회장에 의해 호남지역(광주광역시, 전남, 전북) 최초로 위력격파 단체가 창단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으며, 특전사 출신의 위력격파 개척자 무도파트너 민경복 대표(무천지심 고문, (전) 대한특전태권도사범회 회장)와 위력격파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성우 2024 문경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장은 "위력격파 선수들이 부상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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