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화 '부전시장' 크랭크인... 부산시민과 비빔밥 무료 나눔도 진행
김시우 감독, 영화 '산복도로' 이어 '부전시장'에 부산의 이야기 담는다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부산의 부전시장을 배경으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 인물들의 삶과 죽음, 황혼의 사랑 등 실버 세대 이야기를 담은 영화 '부전시장'이 13일 촬영을 시작한다. 이날 크랭크인을 기념하기 위해 ㈔씨네마틱 그루브 네트워크는 오전 11시 부전시장 공영주차장 2층에서 고사 행사 및 2024인분 비빔밥 무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비빔밥 무료나눔 행사는 정림 한정식의 약선 명인 정영숙 대표가 담당했다. 영화 '부전시장'의 메가폰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부산 배경의 장편영화 '산복도로' 김시우 감독이 잡는다. 지난 1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부산의 부전시장을 배경으로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낸 인물들의 삶과 죽음, 황혼의 사랑 등 실버 세대 이야기를 담은 영화 '부전시장'이 13일 촬영을 시작한다.
이날 크랭크인을 기념하기 위해 ㈔씨네마틱 그루브 네트워크는 오전 11시 부전시장 공영주차장 2층에서 고사 행사 및 2024인분 비빔밥 무료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비빔밥 무료나눔 행사는 정림 한정식의 약선 명인 정영숙 대표가 담당했다.
영화 '부전시장'의 메가폰은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부산 배경의 장편영화 '산복도로' 김시우 감독이 잡는다. 지난 1월 9일에는 부산진구와 이더블유 스튜디오가 부전시장 등 부산진구를 배경으로 촬영될 영화를 위해 촬영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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