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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 위한 부산 이니셔티브포럼 개최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 대한민국 미래 혁신의 핵심(核心)으로'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부산시와 부산연구원이 9일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을 개최했다. 이니셔티브포럼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 대한민국 미래 혁신의 핵심(核心)으로'를 주제로, 부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금융, 물류, 신산업 도시를 향한 부산의 과제를 논의한다.이날 기조강연을 맡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 호암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수도권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발전되고 있다"며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해 지방에 새로운 성장 거점을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 개회식 중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 원장은 "오늘 이 자리의 다양한 논의들이 하나로 엮어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힘으로 작용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_정유희 기자)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 개회식 중 신현석 부산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 원장은 "오늘 이 자리의 다양한 논의들이 하나로 엮어져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을 실현하는 힘으로 작용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_정유희 기자)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 개회식에서 부산상공회의소 정현민 상근부회장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는 낡은 허물을 벗어 던지고 우리 경제의 미래 대안으로서 남부권의 발전을 견인하는 혁신적 성장거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서 강력한 추동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_정유희 기자)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 개회식에서 부산상공회의소 정현민 상근부회장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라는 낡은 허물을 벗어 던지고 우리 경제의 미래 대안으로서 남부권의 발전을 견인하는 혁신적 성장거점으로 새롭게 탈바꿈하기 위해서 강력한 추동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_정유희 기자)

[시사매거진 정유희 기자] 부산시와 부산연구원이 9일 벡스코 제1전시관에서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을 개최했다. 이니셔티브포럼은 '부산 글로벌 허브도시 : 대한민국 미래 혁신의 핵심(核心)으로'를 주제로, 부산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금융, 물류, 신산업 도시를 향한 부산의 과제를 논의한다.

이날 기조강연을 맡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 호암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은 "지금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부문에서 수도권 중심으로 국가가 운영·발전되고 있다"며 "수도권 일극화를 극복해 지방에 새로운 성장 거점을 마련해 국가가 균형발전 할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글로벌 시대를 맞아 국가뿐만 아니라 개별 도시도 국제적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부산의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오늘의 포럼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에서 기조강연을 맡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 호암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사진_정유희 기자)
9일 '제3차 부산연구원 부산 이니셔티브포럼'에서 기조강연을 맡은 김황식 전 국무총리, 호암재단·삼성문화재단 이사장. (사진_정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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