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본부, 부산·경기·충남 지역 태권도 기자단 임명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은 서울 서초동 소재 시사매거진 본사에서 시사매거진 부산·경기·충남 지역 태권도 기자 3명을 임명했다고 9일일 밝혔다.이날 임명식에는 시사매거진 김길수 회장을 포함한 부산지역 김도호 태권도 기자, 경기지역 김천식 태권도 기자, 충남지역 전병호 태권도 기자가 참석했다. 앞서 시사매거진은 지난해 12월 7일 태권도 기자단 창단식을 갖고,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의 세계화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시사매거진은 이를 위해 끊임없이 태권도 기자단을 발굴·양성하고 있으며, 자체
[시사매거진 박희남 기자] 시사매거진미디어그룹은 서울 서초동 소재 시사매거진 본사에서 시사매거진 부산·경기·충남 지역 태권도 기자 3명을 임명했다고 9일일 밝혔다.
이날 임명식에는 시사매거진 김길수 회장을 포함한 부산지역 김도호 태권도 기자, 경기지역 김천식 태권도 기자, 충남지역 전병호 태권도 기자가 참석했다.
앞서 시사매거진은 지난해 12월 7일 태권도 기자단 창단식을 갖고, 한류의 원조인 태권도의 세계화와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 바 있다.
시사매거진은 이를 위해 끊임없이 태권도 기자단을 발굴·양성하고 있으며, 자체 제작 콘텐츠를 개발하고 태권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는 등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이날 시사매거진 김길수 회장은 "오늘 시사매거진 기자단 임명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더욱 발전하는 시사매거진과 태권도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시사매거진은 태권도 한류 재도약의 해로 2024년 갑진년을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태권도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소식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한 태권도 기자들은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전했다.
경기지역 김천식 태권도 기자는 "한국신문발전위원회(KPC)에 의해 4대 월간지로 선정된 시사매거진의 태권도 기자로 임명되어서 영광"이라며 "앞으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자신에 충실한 기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지역 전병호 기자는 "충남지역 태권도 소식을 많은 사람이 접할 수 있도록 누구보다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부산지역 김도호 기자는 "태권도인으로써 구성된 태권도 전문 기자단은 태권도 소식을 알리고 홍보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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