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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 2024년 기자간담회

새롭게 거듭나는 서태협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7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자형 회장과 박창식 상임부회장은 참석한 기자들에게 2024년 서태협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서태협 이자형 회장은 새롭게 거듭나는 서태협을 만들 것이며, 홈페이지에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 계획표 및 세무, 노무, 법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서태협은 품새, 겨루기, 시범 호신술 등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호돌이 마스코트를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심사장에 배치하여 심사 응시자와 학부모에게 홍보하고

[시사매거진 이재욱 기자] 서울특별시태권도협회(이하 서태협)는 7일 오전 협회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자형 회장과 박창식 상임부회장은 참석한 기자들에게 2024년 서태협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사진_이재욱 기자)
서울시태권도협회 이자형 회장(사진_이재욱 기자)

서태협 이자형 회장은 새롭게 거듭나는 서태협을 만들 것이며, 홈페이지에 교육 프로그램과 행사 계획표 및 세무, 노무, 법무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서태협은 품새, 겨루기, 시범 호신술 등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호돌이 마스코트를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심사장에 배치하여 심사 응시자와 학부모에게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자형 회장은 "연금위원회를 구성하여 연금제도를 계획하고 있으며, 도장지원위원회는 남녀노소는 물론 특히 노인태권도를 서울시와 협약해 오전 시간에 도장을 활용하여 도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왼쪽 박창식 상임부회장, 오른쪽 이자형 회장(사진_이재욱 기자)
왼쪽 박창식 상임부회장, 오른쪽 이자형 회장(사진_이재욱 기자)

 이밖에 서태협은 일선 도장들이 사범을 채용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학태권도학과간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서태협은 올해 서울국제오픈생활체육태권도대회 개최를 계획하고 있으며, 서울시태권도시범단을 다시 운영한다.

이자형 회장과 박창식 부회장도 현재 도장을 운영하고 저출산과 경기불황으로 인한 도장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하면서 서태협 회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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