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망, 공식 홈페이지 오픈
[시사매거진] 키즈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망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18년 역사의 키즈 매거진 아망은 오프라인 매거진으로 서점을 통해서만 독자와 만날 수 있었지만 정체된 상황에서 벗어나 이제 온라인을 통해서도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아망은 2024년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고객 중심의 온라인 브랜드 컨텐츠 강화 및 시각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에는 해당 월의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문화, 교육, 이벤트 등의 섹션으로 나눠 관심 있는 영역에 대해 바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시사매거진] 키즈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아망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18년 역사의 키즈 매거진 아망은 오프라인 매거진으로 서점을 통해서만 독자와 만날 수 있었지만 정체된 상황에서 벗어나 이제 온라인을 통해서도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아망은 2024년 홈페이지 오픈을 통해 고객 중심의 온라인 브랜드 컨텐츠 강화 및 시각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에는 해당 월의 패션&뷰티, 라이프스타일, 문화, 교육, 이벤트 등의 섹션으로 나눠 관심 있는 영역에 대해 바로 컨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망은 키즈, 페어런츠, 패밀리라는 세 가지 큰 테마를 중심으로 매거진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패밀리 컨텐츠를 강화해 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문화나 레저, 여행, 생활 정보 등의 영역에서 폭넓은 컨텐츠를 기획하고 있다. 여기에 교육 섹션 강화를 위해 육아, AI, 교육, 정부 정책 등 유용한 정보와 트렌디한 관심사를 발 빠르게 전할 계획이다
홈페이지에서는 아망의 과월호도 확인할 수 있다. 월간지의 특성상 해당 월이 지나면 컨텐츠를 확인하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벗어나 지난 컨텐츠에 대한 정보나 기사도 온라인으로 손쉽게 접할 수 있다. 아망에 노출됐던 우리 아이의 옛날 모습이나 가족의 이야기도 다시 찾아볼 수 있어 지난 추억을 되새기는 즐거움도 제공한다. 아망 매거진에 한 번이라도 참여한 키즈 모델이라면 온라인을 통해 그 모습이 오랫동안 남아 더욱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더불어 월간지의 기사뿐 아니라 온라인 기사, 영상, 프로모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컨텐츠를 제공하고, 기업간 협업문의를 통해 더 많은 브랜드와 콜라보로 한층 더 다양한 볼거리, 읽을거리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한 아망은 추후 네이버, 다음, 줌과 같은 포털 사이트와의 뉴스검색 제휴를 비롯해 다양한 뉴스 공급 채널을 확보해 국내 키즈 전문 언론사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게다가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아이가 직접 상품을 사용한 “제품 경험 컨텐츠”등 유튜브 활용 컨텐츠를 강화하고, 컨텐츠 경험 이후 다양한 제품을 보고 바로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준비 중이다. 아망몰을 통해 아망의 컨텐츠를 쇼핑과 연결하는 ‘AMANG Privileged Mall(아망 프리빌리지드 몰)’을 홈페이지와 연계해 아망만이 제공하는 특별한 쇼핑 체험도 할 수 있다.
아망은 29일(월)~ 2월 12일(월)까지 홈페이지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제트 AI 청소기 장난감’, 레고랜드 ‘1일 이용권’, 숲소리 ‘스토리 유아침대’ 등 아망의 독자를 위해 풍성한 이벤트 경품을 준비했다.
아망 운영사인 피피텍코리아㈜ 임훈 대표는 “아망은 컨텐츠, 커머스가 결합된 올인원 플랫폼으로서 라이스프타일 혁신을 주도하려 한다. 기존 플랫폼으로의 변신은 단일 회사의 제품 위주로 판매하거나 소비하는 경향이 있다면, 아망 플랫폼은 컨텐츠 플랫폼으로서 키즈와 관련된 엄선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입체적이면서도 일관성 있게 표현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아망 매체 운영사인 피피텍코리아㈜의 AI, 빅데이터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기술력은 고객과 독자의 니즈를 한발 더 일찍 파악하고, 시장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가는 선두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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