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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아이앤씨’ 2024 코리아빌드 참가, 독일 프리미엄 Hoval(호발) 전열교환기 선보여

[시사매거진]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Hoval(호발)의 독점 수입업체인 ㈜옥토아이앤씨가 2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TOP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 ‘2024 코리아빌드’에 참가하여 전열교환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전열교환기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외와 실내의 공기 순환이 가능해 쾌적한 집안 환경을 유지하는 기구이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 공기 중의 오염물질 등의 이슈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Hoval(호발) 전열교환기는 특허받은 소재가 적용된 로터

[시사매거진]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Hoval(호발)의 독점 수입업체인 ㈜옥토아이앤씨가 2월 21일(수)부터 24일(토)까지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TOP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박람회 ‘2024 코리아빌드’에 참가하여 전열교환기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전열교환기는 창문을 열지 않고도 실외와 실내의 공기 순환이 가능해 쾌적한 집안 환경을 유지하는 기구이다. 최근 미세먼지, 황사, 공기 중의 오염물질 등의 이슈가 많아지면서 소비자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Hoval(호발) 전열교환기는 특허받은 소재가 적용된 로터리 타입의 제품이다. 로터리 타입의 환기시스템은 온도는 물론 습도를 재활용할 수 있는 기능으로, 고온 다습한 우리나라의 여름철 기후에 적합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유럽산 전열교환기 최초로 초미세먼지 필터를 적용해 황사가 심한 계절에도 안심할 수 있다.

윤경식 대표는 “Hoval(호발)은 안전에 까다로운 독일의 주택환기 설계기준이 적용된 전열교환기다. 거실, 주방, 방 등 각 공간의 특성에 따라 최소 환기량이 보장되도록 구성한다. 다양한 현장 여건에서도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다.”고 전했다.

윤경식 대표는 코리아빌드위크에서 건축, 건설, 인테리어 업계 종사자와 실 수요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에도 연사로 참여해 전열교환기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2024 코리아빌드는 ‘코리아빌드위크’로서 다양한 건설, 건축, 인테리어 유관 산업의 행사와 동시 개최된다. 환기, 난방설비를 비롯한 다양한 건축자재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여러 신제품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홈페이지에서 2월 20일(화)까지 사전등록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코리아빌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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