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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투어 2023시즌 상반기 종료...13명의 우승자 탄생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14개 대회서 우승자는 총 13명이 탄생했다.이 중 다승자는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과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4.대보건설)이 유일하다.올 시즌 신인 우승자는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 다만 아마추어 우승자가 2명이나 탄생했다. 조우영(22.우리금융그룹)이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우승했고 장유빈(21)이 ‘KPGA 군산CC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두 선수는 이번 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생애 첫 우승자

2023 시즌 KPGA 코리안투어 상반기 14개 대회서 우승자는 총 13명이 탄생했다.

이 중 다승자는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과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한 고군택(24.대보건설)이 유일하다.

올 시즌 신인 우승자는 아직 탄생하지 않았다. 다만 아마추어 우승자가 2명이나 탄생했다. 조우영(22.우리금융그룹)이 ‘골프존 오픈 in 제주’에서 우승했고 장유빈(21)이 ‘KPGA 군산CC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두 선수는 이번 달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생애 첫 우승자는 조우영과 장유빈을 포함해 7명이다. ‘제18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한 고군택을 필두로 정찬민(24.CJ)이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백석현(33.휴셈)이 ‘SK텔레콤 오픈’, 김동민(25.NH농협은행)이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최승빈(21.CJ)이 ‘제66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나란히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은 4차례 나왔다. 정찬민이 ‘제42회 GS칼텍스 매경오픈’, ‘백석현이 ‘SK텔레콤 오픈’, 한승수(37.하나금융그룹)가 ‘코오롱 제65회 한국오픈’, 김비오(33.호반건설)가 ‘LX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라운드까지 선두 자리를 빼앗기지 않은 채 우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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