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김찬우 교수)메타티칭의 시대, 끝까지 읽는 아이가 노벨상을 연다

한국 여자배구 엔트리 14명 확정...조편성과 경기일정은?

[시사매거진]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엔트리 14명이 확정됐다.대한배구협회는 지난 25일 SNS 계정에 아시아선수권 대표팀 최종 명단을 올렸다.세터 김다인(현대건설)과 김지원(GS칼텍스)이 코트의 사령관으로 공격을 조율하며, 박은진·정호영(이상 KGC인삼공사),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가 미들 블로커로서 중앙을 책임진다.양쪽 날개 공격수는 아포짓 스파이커 이선우(KGC인삼공사)와 아웃사이드 히터 박정아·이한비(이상 페퍼저축은행), 표승주(IBK기업은행), 강소휘·권민지(이상 GS칼텍스) 6명

한국 여자배구 엔트리  / 대한배구협회 SNS 캡쳐
한국 여자배구 엔트리  / 대한배구협회 SNS 캡쳐

[시사매거진] 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엔트리 14명이 확정됐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25일 SNS 계정에 아시아선수권 대표팀 최종 명단을 올렸다.

세터 김다인(현대건설)과 김지원(GS칼텍스)이 코트의 사령관으로 공격을 조율하며, 박은진·정호영(이상 KGC인삼공사), 이다현(현대건설), 이주아(흥국생명)가 미들 블로커로서 중앙을 책임진다.

양쪽 날개 공격수는 아포짓 스파이커 이선우(KGC인삼공사)와 아웃사이드 히터 박정아·이한비(이상 페퍼저축은행), 표승주(IBK기업은행), 강소휘·권민지(이상 GS칼텍스) 6명이다.

그물 수비는 김연견(현대건설)과 문정원(한국도로공사)이 맡는다.

아시아선수권대회는 30일 태국 나콘라차시마에서 개막해 9월 6일에 끝난다. 

우리나라는 대만, 베트남, 우즈베키스탄과 C조에 편성돼 30일 오후 5시 베트남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벌인다.

조 2위 안에 들어 8강에 진출하면, 태국, 호주, 몽골이 격돌하는 A조 1, 2위와 크로스로 맞붙어 4강 진출팀을 가리게 된다. 최근 가장 좋은 성적은 2015년 2위이다.

신혜영 기자기자의 다른 기사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