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작년 온실가스 8298톤 배출권 남겼다..."판매 가능"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온실가스 8298t 배출권리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할당 시설 10곳이 지난해 배정받은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시에 따르면 지난해 19만9584t을 할당받은 광교정수장 등 폐기물처리시설은 19만1286t만 사용하고 8298t을 남겼다시는 "직전 년도에는 배출권 1만943t을 구입해서 사용했다"면서 "폐기물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플라스틱의 분리 배출량을 늘려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결과"라고 강조했다.지난 2015년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경기도 수원특례시는 온실가스 8298t 배출권리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할당 시설 10곳이 지난해 배정받은 할당량보다 적게 배출한 결과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19만9584t을 할당받은 광교정수장 등 폐기물처리시설은 19만1286t만 사용하고 8298t을 남겼다
시는 "직전 년도에는 배출권 1만943t을 구입해서 사용했다"면서 "폐기물처리시설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플라스틱의 분리 배출량을 늘려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행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는 국가 온실가스 감축 핵심 전략 중 하나로 정부가 지방자치단체·기업 등에 배출할 수 있는 온실가스 허용량을 정해 주고 온실가스 배출권을 사고팔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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