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생산수산물 안심하고 드세요
서천군이 긴긴 무더위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급감할 것을 우려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자 서천특화시장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마련했다.이에 따라 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당일 구매 금액의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가졌다.김기웅 군수는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에 큰 힘이 될
서천군이 긴긴 무더위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등으로 인해 수산물 소비가 급감할 것을 우려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고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고자 서천특화시장에서 소비 촉진 캠페인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수산물 소비 유도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천특화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한 고객에게 당일 구매 금액의 30%(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주는 행사를 가졌다.
김기웅 군수는 수산물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회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