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딸기테마형 어린이물놀이장 개장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적면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의 개장식을 5일 가졌다.어린이 물놀이장의 개장은 백성현 시장의 민선8기 취임식에서 제일어린이집의 주은영 어린이 “물놀이장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건의에 의하여 만들어졌다.시는 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뛰놀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만들겠다는 구상 속에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옆 물놀이장 조성을 추진했다. 지난 5월 첫 삽을 들어 7월 14일 1,500㎡ 규모의 물놀이장을 완공했으며 7월 22일부터 아이들을 맞이하여 이날 정식 개장식을 가지게 됐다,개장식에서 백성현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부적면 딸기향농촌테마공원 내에 어린이 물놀이 시설의 개장식을 5일 가졌다.
어린이 물놀이장의 개장은 백성현 시장의 민선8기 취임식에서 제일어린이집의 주은영 어린이 “물놀이장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건의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시는 더운 여름철 아이들이 시원하게 뛰놀 수 있는 물놀이 시설을 만들겠다는 구상 속에 딸기향농촌테마공원 옆 물놀이장 조성을 추진했다. 지난 5월 첫 삽을 들어 7월 14일 1,500㎡ 규모의 물놀이장을 완공했으며 7월 22일부터 아이들을 맞이하여 이날 정식 개장식을 가지게 됐다,
개장식에서 백성현 시장은 “국가의 미래인 아이들이 창의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물놀이형 놀이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8월 27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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