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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공모 선정 쾌거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국비 매칭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천안시가 선정돼 국비 48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은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로서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해 추진하며, 지자체 현안·문제 해결, 미래 국토 관리 방향성 제시 등 미래 공간정보 활용 모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국토부는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여 동안 접수된 사업계획서 11건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통한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천안시 등 7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도는

충남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한 국비 매칭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 챌린지 사업’ 공모에 천안시가 선정돼 국비 48억 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고정밀 전자지도 구축은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로서 디지털 트윈 조기 완성을 위해 추진하며, 지자체 현안·문제 해결, 미래 국토 관리 방향성 제시 등 미래 공간정보 활용 모형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국토부는 지난 6월 말부터 한 달여 동안 접수된 사업계획서 11건에 대해 외부 전문가를 통한 서면 및 발표평가를 거쳐 천안시 등 7개 지역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이번 공모사업에 도내 시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자체 디지털 트윈 사업 설명회 및 전문가 자문·컨설팅을 개최하고 국토부에 건의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해 이번 성과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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