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기마대, 섬속의 섬 우도로 간 이유?
도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온 제주자치경찰기마대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섬속의 섬 우도로 출동했다.이는 활동범위를 도서지역까지 확장해 관광치안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지원하겠다는 의지다.제주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 경찰기마대는 1일 최근 피서철을 맞아 우도 입도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 관광 무질서 행위를 바로 잡기 위해 특별 기마순찰 활동에 나섰다.자치경찰기마대는 이날 기초질서 준수 등의 문구를 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말을 탄 채 피서지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특별 기마순찰 활동을 전개
도내 주요 관광지와 축제 행사장을 중심으로 활동을 펼쳐온 제주자치경찰기마대가 창설 이후 처음으로 섬속의 섬 우도로 출동했다.
이는 활동범위를 도서지역까지 확장해 관광치안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지원하겠다는 의지다.
제주도 자치경찰단(단장 박기남) 경찰기마대는 1일 최근 피서철을 맞아 우도 입도관광객이 급증함에 따라 불법 관광 무질서 행위를 바로 잡기 위해 특별 기마순찰 활동에 나섰다.
자치경찰기마대는 이날 기초질서 준수 등의 문구를 쓴 홍보 어깨띠를 착용하고 말을 탄 채 피서지 범죄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특별 기마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이와 함께 삼륜바이트 및 이륜바이크에 대해 안전모 미착용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자에 대한 계도활동도 전개했다
제주자치경찰기마대는 말 순찰로 방범 효과를 극대화하고, 말의 고장인 제주답게 이색적인 순찰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관광객에게 포토존 운영 등 볼거리와 흥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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