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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수상작으로 최우수상 윤영미씨 선정

송기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수상작으로 최우수상 윤영미씨 ‘인생은 3모작부터, 움직일 수 있는 날까지 일 하리라’ 작품을 선정하고 전국 여성대상 총 57건 접수, 최종 16건 선정(시장상 6, 센터장상 10)했다"고 1일 말했다.대구시에 따르면,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6건을 선정해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여성UP엑스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대구시는 "공모 결과 경력단절 위기극복(11건

송기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수상작으로 최우수상 윤영미씨 ‘인생은 3모작부터, 움직일 수 있는 날까지 일 하리라’ 작품을 선정하고 전국 여성대상 총 57건 접수, 최종 16건 선정(시장상 6, 센터장상 10)했다"고 1일 말했다.

대구시에 따르면, "경력단절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2023년 경력단절예방·극복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종 수상작 16건을 선정해 오는 9월 1일 오후 1시 여성UP엑스포에서 시상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시는 "공모 결과 경력단절 위기극복(11건), 재취업 성공(27건), 가족 일·가정양립지원(14건), 경력단절예방(5건) 등 총 57건이 접수됐으며, 1차 심사를 통과한 28건에 대해 전문가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16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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