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후반 쏟아진 차익매물' 뉴욕증시 나스닥 다우 지수 하락 마감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등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27일(현지시각)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7% 밀리 3만 5282.72에 거래를 마쳤다.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4% 밀린 4537.41로 장을 마감했다.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0.55% 하락한 1만 4050.11로 폐장했다.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6% 급등한 3768.27를 나타냈다.뉴욕증시 마감 전 차익매물이 몰리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모양새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다우 등 주요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27일(현지시각) 기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7% 밀리 3만 5282.7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64% 밀린 4537.41로 장을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 지수는 전장보다 0.55% 하락한 1만 4050.11로 폐장했다.
반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장보다 1.86% 급등한 3768.27를 나타냈다.
뉴욕증시 마감 전 차익매물이 몰리며 3대 지수가 모두 하락 마감한 모양새다.
VIX는 9.33% 급등한 14.42를 기록했다.
증시에서 주요 종목들의 움직임도 큰 주목을 받았다.
메타 주가는 4.4% 급등, 엔비디아 0.9%, AMD 0.9%, 아마존닷컴 0.08%, 구글의 알파벳이 0.1% 각각 올랐다.
인텔은 3개 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는 소식에 시간외 거래에서 7% 가량 급등했다.
정규거래는 0.19달러(0.55%) 오른 34.55달러로 마감했다.
그러나 테슬라 주가는 3.2%, 마이크로소프트 2.0%, 애플 0.6%, 넷플릭스가 2.2% 하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오름세를 나타냈다.
현재 10년물이 전날보다 0.151%p 오른 4.002%, 2년물이 전날보다 0.099%p 상승한 4.926%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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