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보] 합천 산불 확산... 대응 3단계, 6개 마을 214명 대피
[시사매거진]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응 3단계'가 발령됐다.산림청은 8일 오후 5시30분을 기점으로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합천에 한해 주불 진화가 완료될까지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산불은 오후 1시59분쯤 시작됐으며, 당국은 헬기 33대, 산불진화대원 549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특히 민가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차 등 방어선을 구축해 대응 중이다.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사매거진] 경남 합천군 용주면 월평리 인근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에 '대응 3단계'가 발령됐다.
산림청은 8일 오후 5시30분을 기점으로 '산불 대응 3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또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를 합천에 한해 주불 진화가 완료될까지 '심각'으로 상향 발령했다.
산불은 오후 1시59분쯤 시작됐으며, 당국은 헬기 33대, 산불진화대원 549명 등을 투입해 진화에 나서고 있다.
특히 민가로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소방차 등 방어선을 구축해 대응 중이다.
지금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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