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하늘공원 대관람차 '서울링' 조성...2025년 착공
[시사매거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 오는 2027년 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관람차인 '서울링'이 들어선다.서울시가 8일 기자설명회에서 서울링 조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서울링은 기존 대관람차와 달리 바큇살이 없는 고리 형태로, 크기가 180m에 달한다.또, 동력으로 재활용 에너지를 동력으로 사용해서 서울의 관문이자 친환경 정책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할 방침이다.향후 민간사업제안서 제출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사매거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 오는 2027년 말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대관람차인 '서울링'이 들어선다.
서울시가 8일 기자설명회에서 서울링 조성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서울링은 기존 대관람차와 달리 바큇살이 없는 고리 형태로, 크기가 180m에 달한다.
또, 동력으로 재활용 에너지를 동력으로 사용해서 서울의 관문이자 친환경 정책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거듭나게 할 방침이다.
향후 민간사업제안서 제출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에 따라 2025년 착공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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