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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자산 연동 증권형토큰(STO) 허용... ‘아트블루357’ Art STO 청신호

[시사매거진] 금융위원회 김주현 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분산원장 기술로 증권을 디지털화 하는 방식을 정식 허용해 토큰 증권 투자자들의 재산권을 법적으로 보장될 수 있게 할 것”이라면서 "조각투자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이 일정요건을 갖추어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도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하겠다"고 규제 혁신을 강조했다.미술 시장이 확장되면서 예술작품 수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벽에 거는 그림뿐만 아니라, 한정판 아트 토이를 수집하는 컬렉터 또한

싱숑 작가의 웹소설 ‘전시적 독자 시점(전독시)' 김독자 아트피규어(사진_아트블루357)
싱숑 작가의 웹소설 ‘전시적 독자 시점(전독시)' 김독자 아트피규어(사진_아트블루357)

[시사매거진] 금융위원회 김주현 위원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제6차 금융규제혁신회의’에서 “분산원장 기술로 증권을 디지털화 하는 방식을 정식 허용해 토큰 증권 투자자들의 재산권을 법적으로 보장될 수 있게 할 것”이라면서 "조각투자 등 다양한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분들이 일정요건을 갖추어 증권사를 통하지 않고도 토큰 증권을 발행할 수 있게 하겠다"고 규제 혁신을 강조했다.

미술 시장이 확장되면서 예술작품 수집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벽에 거는 그림뿐만 아니라, 한정판 아트 토이를 수집하는 컬렉터 또한 많아졌다.

국내 피규어계에서 ‘357’은 아티스트 그룹이면서도 아트토이, 현대미술 분야까지 작가주의적 마인드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팀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대표 작가집단이다.

다양한 문화와 피규어를 접목하여 폭넓은 프로젝트를 선보였던 그들이 최근 '아트블루357'이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아트 & 피규어 사업을 시작한다.

최근 네이버 시리즈 싱숑 작가의 웹소설 ‘전시적 독자 시점(전독시)' 김독자 아트피규어로 화제를 모았으며 그 외 유명 브랜드와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한정판 피규어들을 선보였다.

또 아트블루357만의 색감을 담아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아트토이 작업까지 새로운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넵튠 모그스타즈 아트토이(사진_아트블루357)
넵튠 모그스타즈 아트토이(사진_아트블루357)

유튜브, 아트스테이션, 트위치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활동할 수 있는 플랫폼의 등장으로 IP에 대한 공급이 폭증하고 있는데, 아트블루357은 이러한 현상이 일본의 유명 피규어 회사인 메디콤과 같이, 단순한 토이제조회사를 넘어 다양한 IP를 작가주의적으로 이해하고, 국내에서 직접 제조 및 생산해 낼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팩토리에 대한 수요로까지 나타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실제 작년부터 아트페어와 메타버스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NFT와 아트토이의 제작 의뢰도 끊임없이 받고 있다고 한다.

특히 최근 아트블루357이 열정을 쏟고 있는 사업인 작가들과 협업을 통한 아트토이 플랫폼 ‘아트블루357(ArtBlue357)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일본, 두바이, 라오스 등 유수한 갤러리에 Art STO발행' 및 개별 맞춤형 아트토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아트블루357(ArtBlue357)은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아트블루그룹에서는 청담동에 아트블루 갤러리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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