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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솔루션 기업 트리나솔라, "탄소 중립 위한 사회적 책임 다 할 것“

[시사매거진] 글로벌 PV 모듈 및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기업 트리나솔라는 헬레나 리(Helena Li) 글로벌 태양광 제품 사업부 사장이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블룸버그NEF 써밋(BloombergNEF Shanghai Summit)에서 태양광 업계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고 전했다.이날, 헬레나 리 사장은 태양광 에너지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 제로(Net Zero)’ 달성하기 위해 업계 모두가 협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헬레나 리 사장은 현재 세계는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

헬레나 리(Helena Li) 트리나솔라 글로벌 태양광 제품 사업부 사장
헬레나 리(Helena Li) 트리나솔라 글로벌 태양광 제품 사업부 사장

[시사매거진] 글로벌 PV 모듈 및 스마트 에너지 솔루션 기업 트리나솔라는 헬레나 리(Helena Li) 글로벌 태양광 제품 사업부 사장이 중국 상해에서 개최된 블룸버그NEF 써밋(BloombergNEF Shanghai Summit)에서 태양광 업계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고 전했다.

이날, 헬레나 리 사장은 태양광 에너지의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탄소 배출량을 ‘0’으로 만드는 ‘넷 제로(Net Zero)’ 달성하기 위해 업계 모두가 협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헬레나 리 사장은 현재 세계는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신에너지(New Energy)는 여전히 에너지믹스의 중요한 부분임을 강조하며 ‘합의’, ‘책임’, ‘기술’, ‘비전’ 총4개 키워드로 기조 연설했다.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IPCC)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약 36억 명의 인구가 기후 변화에 매우 취약한 환경에 거주하고 있다. 1997년 교토의정서를 시작으로 2016년 파리기후변화협정, 2년 전 중국의 쌍탄소 정책 (2030년 탄소피크 및 2060년 탄소중립 달성)을 거치며 전 세계는 마침내 기후변화를 해결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는 것이 모든 인류의 공통적 목표라는 데 동의하게 됐다.

트리나솔라 창립자는 1997년 기후변화협약인 교토의정서가 체결된 해에 글로벌 태양광 기업 중 하나를 설립했다. 올해 25주년을 맞이한 트리나솔라는 모두를 위한 태양광 에너지"라는 사명 하에 120GW 이상의 모듈을 약 100개 국가 및 지역으로 출하했으며, 청정에너지를 통해 매년 162TWh의 전기를 발전함으로써 각 지역에 지속적인 청정 전력을 제공하고 있다. 트리나솔라는 저탄소 제품 개발, 재생 에너지의 생산 및 운영, ESG 전략 이행 등 지속가능한 개발 정신을 실천해 선도기업으로서 수행해야 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탄소중립을 달성을 위해서는 ▲PV 발전을 위한 연구 개발 노력 강화, ▲에너지 저장 기술 발전 ▲에너지 디지털화 ▲초고전압 네트워크 개발 등 4가지 요소가 필요하다. 국제재생에너지기구(International Renewable Energy Agency)는 2050년까지 태양광 PV 설치 규모가 약 14,000GW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트리나솔라는 글로벌 PV 기업으로서 업계 600W+ 시대를 열고PV 모듈(고출력, 고효율, 고신뢰성, 고에너지 수율을 지원하는 태양광 모듈)을 전반적으로 적용해 균등화발전비용(LCOE)를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최근 트리나솔라가 런던에서 개최된 블룸버그NEF 세미나에서 공개한 210mm 기술 플랫폼 및 N-type i-TOPCon 셀 기반 차세대 PV 제품은 PV 발전소의 LCOE를 더욱 낮추고, 재생에너지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트리나솔라는 미래 신에너지와 PV 산업 전망이 밝다고 믿고 있으며 특히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트리나솔라는 지난 25년 동안 스마트 태양광 에너지 솔루션을 전 세계에 공급해온 것에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앞으로는 사용자 중심의 PV 생태계 구축 및 탄소중립적 미래를 실현할 책임을 짊어지고 있기에 이에 대한 냉철한 태도를 견지하고 있다.

박희윤 기자 bond00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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