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육용오리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시사매거진] 경기 안성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월 30일, 경기 안성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12,457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밝혔다.중수본은 29일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시사매거진] 경기 안성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됐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11월 30일, 경기 안성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12,457마리 사육)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되었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29일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하여 해당 농장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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