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에이치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 '상한가 달성'
아이씨에이치가 상한가를 달성했다.3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아이씨에이치는 29.91%(2010원) 상승한 873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2일 아이씨에이치는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6720원으로 보통주 1132만9510주가 신주로 발행된다.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일이다.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한편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08월에 설립한 기업으로, 친환경 Patterned 첨단ㆍ회로 소재 전
아이씨에이치가 상한가를 달성했다.
3일 오전 10시 26분 기준 아이씨에이치는 29.91%(2010원) 상승한 8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2일 아이씨에이치는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했다.
기준가는 6720원으로 보통주 1132만9510주가 신주로 발행된다.
액면가액은 500원으로 신주 배정 기준일은 4일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3일이다.
한편 아이씨에이치는 2012년 08월에 설립한 기업으로, 친환경 Patterned 첨단ㆍ회로 소재 전문기업이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친환경 상온 프레스 패터닝"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친환경 필름형 박막 안테나를 출시하여 Patterned 첨단ㆍ회로 소재개발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친환경 유연 안테나의 기술 확장을 통해 5G 네트워크 장치산업 진출과 미래형 기술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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