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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사조동아원 소폭 상승 '러시아 곡물 협정 파기'

사조동아원 주가가 강세다.31일 오후 12시9분 기준 사조동아원은 전 거래일 대비 3.94%(40원)상승한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러시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사조동아원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는 모양새다.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가 크림반도에 주둔한 자국 흑해함대를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으로 공격했다는 이유로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인 흑해 곡물 수출 협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러시아측은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의 흑해함대에 드론 공격을 퍼부었다는 이유로 흑해 곡물 수출 협정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사조동아원 주가가 강세다.

31일 오후 12시9분 기준 사조동아원은 전 거래일 대비 3.94%(40원)상승한 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 우려가 다시 불거지며 사조동아원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는 모양새다.

로이터·AP 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가 크림반도에 주둔한 자국 흑해함대를 우크라이나군이 드론으로 공격했다는 이유로 지난 7월부터 시행 중인 흑해 곡물 수출 협정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러시아측은 우크라이나가 크림반도의 흑해함대에 드론 공격을 퍼부었다는 이유로 흑해 곡물 수출 협정에 더 이상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2월 러시아 침공 이후 흑해를 통한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막혀 세계 식량 시장은 크게 요동친 바 있다.

이에 유엔과 튀르키예의 중재로 11월 19일까지 120일간 곡물 수출 선박의 안전을 보장하는 협정을 체결했다.

러시아가 해당 협정을 파기한다면 우크라이나의 곡물 수출길은 다시 막히게 된다.

서방은 러시아가 식량 위기를 가중시키고 있다고 비난했다.

유엔은 러시아의 선언을 철회시키기 위해 접촉중이라고 밝혔다.

EU도 글로벌 식량위기가 심화될 것이라며 러시아에 결정 철회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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