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한미글로벌 5% 강세 '네옴시티 수주 기대감'
한미글로벌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31일 오전 10시45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5.87%(2050원)상승한 3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26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2022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에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내달 초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이 방한한다고 밝혔다.사우디는 빈살만 왕세자 주도로 서울의 44배에 달하는 도시(네옴시티)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길이 170km, 너비 200m에 이르는 친환경
한미글로벌이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10시45분 기준 한미글로벌은 전 거래일 대비 5.87%(2050원)상승한 3만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6일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울산전시컨벤션센터(UECO)에서 열린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2022 전국 여성CEO 경영연수'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내달 초 칼리드 알팔레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 장관이 방한한다고 밝혔다.
사우디는 빈살만 왕세자 주도로 서울의 44배에 달하는 도시(네옴시티) 건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길이 170km, 너비 200m에 이르는 친환경 직선도시 '더 라인', 바다 위에 떠 있는 팔각형 첨단산업단지 '옥사곤', 산악관광단지 '트로제나' 등 3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670조원(약 5000억 달러)에 달한다.
앞서 한미글로벌은 지난해 네옴 시티 건설의 일환인 ‘네옴 더 라인(NEOM The Line)’ 프로젝트의 특별 총괄프로그램관리(Specialized PMO: Program Management Office)용역을 수주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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