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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시] 다우 나스닥 지수 상승세 '애플·아마존 실적 발표 기대감'

미국 뉴욕 증시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2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0.33% 오른 31,602.39로 거래를 시작했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76% 뛴 3,826.05로 출발 했다.나스닥 100 지수는 1.37% 상승한 11,587.11로 장을 열었다.알파벳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주요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이날 구글 모회사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실적 발표가 진행된다.이후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미국뉴욕증시 (출처=MBC화면캡쳐)

미국 뉴욕 증시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현재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0.33% 오른 31,602.39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76% 뛴 3,826.05로 출발 했다.

나스닥 100 지수는 1.37% 상승한 11,587.11로 장을 열었다.

알파벳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주요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구글 모회사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MSFT)의 실적 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26일은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플랫폼스(META) , 27일은 아마존(AMZN)과 애플의 실적 발표가 예정돼 있다.

이날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9월말로 마감된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날 뉴욕증시 폐장 후에 진행되는 실적 발표에서 PC 수요는 둔화되고 환율 역풍도 있으나 클라우드 부문의 상대적 호조로 컨센서스를 웃도는 수치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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