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세원이앤씨 소폭 상승 '누적수주 1262억 달성'
세원이앤씨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25일 오후 1시 45분 기준 세원이앤씨는 3.07%(24원) 상승한 805원에 거래 중이다.10월 기준 누적 수주금액이 1200억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지난 24일 세원이앤씨는 10월 기준 누적수주 금액이 약 126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매출(831억원)을 넘어섰다고 공시했다.이어 미국 Advance3d Material과 1072만 달러(15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계약은 플랜트 부문 FBR(Fluidized Bed Reactor) 리액
세원이앤씨가 소폭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후 1시 45분 기준 세원이앤씨는 3.07%(24원) 상승한 805원에 거래 중이다.
10월 기준 누적 수주금액이 1200억원을 넘어섰다는 소식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4일 세원이앤씨는 10월 기준 누적수주 금액이 약 1262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매출(831억원)을 넘어섰다고 공시했다.
이어 미국 Advance3d Material과 1072만 달러(15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계약은 플랜트 부문 FBR(Fluidized Bed Reactor) 리액터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계약기간은 공시날부터 2024년 2월 19일까지다.
회사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위기가 지속되고 금융〮재정 위기감이 커지면서 유가 상승을 부채질 하고 있으며 산유국의 대규모 원유 감산 조치로 고유가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며 "고유가 기조가 이어진다면 중동 등 국내 기업의 주력국가 및 지역 내 플랜트 발주물량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세원이앤씨는 플랜트 설비를 제작하는 '화공사업', 유공압기기를 제작 판매하는 'PL사업', 창공아레나 등 '게임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