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삼부토건 상승, 美·우크라 TF 구성 재건 논의
삼부토건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21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삼부토건은 10.71%(150원) 상승한 1550원에 거래되고 있따.이는 미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후 재건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지난 19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TF 구성 완료 후 첫 실무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화상 연설에서 "(전쟁 후) 우크
삼부토건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삼부토건은 10.71%(150원) 상승한 1550원에 거래되고 있따.
이는 미국 정부와 우크라이나 정부가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전후 재건을 위한 논의를 진행한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외신의 보도에 따르면 양국은 TF 구성 완료 후 첫 실무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12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화상 연설에서 "(전쟁 후) 우크라이나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30%나 감소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이 중 380억 달러(약 54조2146억원)는 국민들을 위한 연금·사회복지 사업 등에 활용하고 전쟁으로 파괴된 학교·병원·교통시스템 등 인프라 복구에 170억 달러(약 24조2500억원)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쟁으로 파괴된 우크라이나 내 에너지 인프라 시설 복구와 대 유럽 전력 수출을 위해서는 20억 달러(약 2조8538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삼부토건과 삼부토건의 인수자 디와이디는 유라시아경제인협회와 우크라이나 복구·재건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MOU)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삼부토건의 종속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부문으로는 국내건설업부문, 해외건설업부문, 스틸사업부문, 기타사업부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로공사, 발전소, 철구조물 제작 및 설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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