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락주] 코리아에스이 주가 하락세 배경은?
코리아에스이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잇다.20일 오후 2시31분 기준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7.61%(1050원)상승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코리아에스이는 리튬 관련주,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최근 리튬플러스는 공시를 통해 구주 281만3637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리튬플러스는 오는 11월부터 순도 99.99%의 수산화리튬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이후 제2공장 투자로 급증하는 수산화리튬 수요와 국내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5만톤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앞서 지난 12일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이
코리아에스이 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잇다.
20일 오후 2시31분 기준 코리아에스이는 전 거래일 대비 7.61%(1050원)상승한 1만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리아에스이는 리튬 관련주,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최근 리튬플러스는 공시를 통해 구주 281만3637주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리튬플러스는 오는 11월부터 순도 99.99%의 수산화리튬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다.
이후 제2공장 투자로 급증하는 수산화리튬 수요와 국내 생산설비 구축을 통한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5만톤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일 한국광해광업공단에 따르면 이번주 탄산리튬의 가격은 1톤(t)당 50만1500위안을 기록, 사상 첫 톤단 50만위안, 한화로 약 1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전기차 배터리 등 세계적인 친환경 에너지 추세에 리튬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향후 전기차 배터리 설비가 본격 자동될 경우 수급 상황을 더욱 악화될 수 있다.
이에 정부는 빠르게 리튬 확보에 나섰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칠레와 리튬 등 '지속가능한 광업 및 광물자원 밸류체인 협력 양해각서' 를 체결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