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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키이스트, 넷플릭스 3분기 실적 상승에 '19%↑'

키이스트의 주가가 강세다.19일 오전 9시 35분 기준 키이스트는 19.25%(1130원) 상승한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넷플릭스 신규 구독자 수, 매출, 주당 이익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18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3분기(7~9월)에 241만 명이 새로 구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는 기존 전망리 109만 명의 두 배를 뛰어넘는 수치다.주당 이익은 3.1 달러로 시장 예상치 2.13달러를 넘어섰고, 매출도 79억3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인 78억 4000만 달러를 상회했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키이스트의 주가가 강세다.

19일 오전 9시 35분 기준 키이스트는 19.25%(1130원) 상승한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넷플릭스 신규 구독자 수, 매출, 주당 이익이 모두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18일(현지시간) 넷플릭스는 3분기(7~9월)에 241만 명이 새로 구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전망리 109만 명의 두 배를 뛰어넘는 수치다.

주당 이익은 3.1 달러로 시장 예상치 2.13달러를 넘어섰고, 매출도 79억3000만 달러로 시장 전망인 78억 4000만 달러를 상회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6% 올랐다. 

이에 실적발표 후 장 중에서는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14% 가량 급등했다.

넷플릭스는 실적보고서에서 3분기 콘텐츠 라인업이 특별히 강했던 것이 실적 상승의 요인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영상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고 다수의 글로벌 스타의 산실이 되어 온 매니지먼트를 영위하는 스튜지오 지향의 종합엔터테인먼트 회사다.

국내 주요 드라마 제작사 중 하나로, 넷플릭스 오리지널<보건교사 안은영>, 드라마<구경이>,<한사람만>등의 작품을 기획,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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