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유틸렉스 'EU101' 日 특허 보완에 상승세
유틸렉스의 주가가 상승세다.14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유틸렉스는 19.62%(1140원) 상승한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최근 유틸렉스가 4-1BB 항체치료제 'EU101'의 일본 특허에 대한 권리 항목을 확대했다고 공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이번 보완 특허에는 EU101의 킬러T세포 활성화·증식 기능 향상을 위해 개선된 핵산조성물 및 그 치료방법에 대한 권리까지 추가 확보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4-1BB는 유틸렉스의 권병세 대표이사가 세계 최초로 발견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EU101 글로벌 임상 1상의 저용량
유틸렉스의 주가가 상승세다.
14일 오전 11시 4분 기준 유틸렉스는 19.62%(1140원) 상승한 6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최근 유틸렉스가 4-1BB 항체치료제 'EU101'의 일본 특허에 대한 권리 항목을 확대했다고 공시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번 보완 특허에는 EU101의 킬러T세포 활성화·증식 기능 향상을 위해 개선된 핵산조성물 및 그 치료방법에 대한 권리까지 추가 확보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4-1BB는 유틸렉스의 권병세 대표이사가 세계 최초로 발견해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EU101 글로벌 임상 1상의 저용량 투약군 중간결과에서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DCR 57.1%라는 높은 반응률을 확인한 바 있다.
한편 유틸렉스는 면역항암 세포치료제와 면역항암 항체치료제 사업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으며, 신기술 및 신약개발 제품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