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투쟁에 지하철 1호선 30분 연착 "12월 초까지 돌입"
철도노조의 인력 충원 요구 투쟁으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열차운행이 지연됐다.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호선 열차 운행이 최대 30분 연착됐다. 앞서 철도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11월 말~12월 초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또 근로기준법 준수, 현장 인력 확충 인천주재 신설 중단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구로승무지부를 지지하며 서울지방본부 병점승무지부, 성북승무지부 조합원은 이와같이 공동 투쟁한다고 밝혔다.
철도노조의 인력 충원 요구 투쟁으로 수도권 지하철 1호선 열차운행이 지연됐다.
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호선 열차 운행이 최대 30분 연착됐다.
앞서 철도노조는 보도자료를 내고 "11월 말~12월 초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또 근로기준법 준수, 현장 인력 확충 인천주재 신설 중단을 요구하며 투쟁하고 있는 구로승무지부를 지지하며 서울지방본부 병점승무지부, 성북승무지부 조합원은 이와같이 공동 투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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