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다우 나스닥 상승 마감 '인플레이션 고점 기대감'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13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27.87포인트(2.83%) 오른 30038.72로 거래를 마쳤다.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2.88포인트(2.60%) 뛴 3,669.9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32.05포인트(2.23%) 상승한 10649.15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이는 인플레이션이 고점에 다다랐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미 노동부에 따르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했다.
13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827.87포인트(2.83%) 오른 30038.72로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2.88포인트(2.60%) 뛴 3,669.91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32.05포인트(2.23%) 상승한 10649.15로 장을 마감했다. S&P500지수는 6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마감하고 7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이는 인플레이션이 고점에 다다랐다는 기대감 때문으로 보인다.
미 노동부에 따르면 9월 CPI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2% 오르고, 전월보다는 0.4% 올랐다. 바클레이즈는 이날 CPI 발표 이후 내년 2월까지 연준이 기준금리를 5.00%~5.25%까지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비트코인 가격은 장중 1만9천 달러 아래로 떨어졌으나 이후 반등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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