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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주] 금양 29% 강세 '콩고 광산개발 관련 MOU 체결'

금양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13일 오후 2시 25분 기준 금양은 29.51%(4250원) 상승한 1만 8650원에 거래 중이다.금양이 리튬, 주석, 콜탄 등이 대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콩고민주공화국 마노노 광산 개발과 관련, 현지 자원개발회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ㅏ.마노노 광산은 콩고민주공화국 동남부 탄자니아 접경지역으로 배터리 원소재인 리튬이 대량 매장돼 있다. 이 곳은 호주의 자원개발회사 AVZ와 중국 CATL이 공동 개발 중인 리튬 광산 지대와 남쪽으로 5Km 떨어진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특징주(출처=시사매거진 DB)

금양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후 2시 25분 기준 금양은 29.51%(4250원) 상승한 1만 86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양이 리튬, 주석, 콜탄 등이 대량 매장돼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콩고민주공화국 마노노 광산 개발과 관련, 현지 자원개발회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ㅏ.

마노노 광산은 콩고민주공화국 동남부 탄자니아 접경지역으로 배터리 원소재인 리튬이 대량 매장돼 있다. 이 곳은 호주의 자원개발회사 AVZ와 중국 CATL이 공동 개발 중인 리튬 광산 지대와 남쪽으로 5Km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금양은 이번 MOU 체결 후 1~2개월 내에 본 계약을 체결하고 향후 350억~400억원을 투자해 광산 지분 60% 이상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편, 금양은 합성수지, 고무 등 고분자재료에 첨가되는 화공약품인 발포제 및 발포제 유관제품 제조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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