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등주] 쏘카 상승, 이재웅 전 대표 항소심 무죄 판결 영향받나
쏘카가 상승하고 있다.7일 오후 2시 8분 기준 쏘카는 12.78%(2000원) 상승한 1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는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무죄를 선고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지난달 29일 이 전 대표를 비롯한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전·현직 경영진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여객자동차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전 대표와 쏘카의 자회사 타다 운영사인 VCNC 박재욱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타다가 외관상 카카오택시 등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실질
쏘카가 상승하고 있다.
7일 오후 2시 8분 기준 쏘카는 12.78%(2000원) 상승한 1만7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무죄를 선고 받았기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달 29일 이 전 대표를 비롯한 차량호출 서비스 '타다'의 전·현직 경영진이 2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전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1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여객자동차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전 대표와 쏘카의 자회사 타다 운영사인 VCNC 박재욱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타다가 외관상 카카오택시 등과 유사하다는 이유로 실질적으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을 영위해왔다고 볼 수 없다"며 죄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다만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를 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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