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TN 주가 급등 '한전케이디엔 매각 추진할까'
YTN 주가가 강세다.30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YTN은 24,11%(1360원) 상승한 7000원에 거래 중이다.이는 주식이 매각한다는 한겨레 단독 보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29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로부터 확보한 자료를 보면, 한전케이디엔은 지난 8월16일 산업부 민관합동 혁신티에프에 ‘혁신계획’ 초안을 제출했다. 산업부가 한전케이디엔에 “와이티엔이 향후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없는 상황에서 수익이 날 때까지 정리를 미루겠다고 하는 것은 합리적인 주장이 될 수 없다”며, “투자수익률이 -8%이므
YTN 주가가 강세다.
30일 오전 11시 40분 기준 YTN은 24,11%(1360원) 상승한 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주식이 매각한다는 한겨레 단독 보도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보도에 따르면 29일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로부터 확보한 자료를 보면, 한전케이디엔은 지난 8월16일 산업부 민관합동 혁신티에프에 ‘혁신계획’ 초안을 제출했다.
산업부가 한전케이디엔에 “와이티엔이 향후 수익이 난다는 보장도 없는 상황에서 수익이 날 때까지 정리를 미루겠다고 하는 것은 합리적인 주장이 될 수 없다”며, “투자수익률이 -8%이므로 매각을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는 ‘혁신안 검토 결과’를 회신했다.
한전케이디엔은 지난 16일 “출자회사 1개(와이티엔) 매각 추진”이라는 혁신계획 최종안을 산업부에 제출했다.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 기사 더 보기